信天翁航海録(アルバトロスこうかいろ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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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소개


──일찍이, 배가 있었다──

이~ 야~ 오늘도 날씨좋구나. 진로 정하고, 그럼 신천옹(알바트로스)호 출항

실는 짐은 불법유출품목에 총기, 폭약, 눈깔사탕, 술등 뭐든지 가져와! 다만 아편은 좀 봐줘요.
들린 항구는 어슴푸레했다. 그렇다기 보단 밝은 햇볕아래엔 나올 수 없지.
어쨌든 선원들은 선장을 위시해서 인간 실격인 기인들이 잔뜩. 다리에 상처 있는 녀석은 기본

머리가 이상한 녀석도 이 배라면 당연하지.

싣는 짐도, 나르는 선원도 이상하니 겪는 일도 뭔가 이상하다.
해도에는 없는, 아니 있을 수 없는 섬과 마주친다던지, 바다에 희끄무레한 유령선이라던지

괴상한 거대 물고기에게 둘러쌓인다던지...
이런 나날, 신천옹호의 유쾌한 매일. 바다바람을 맞으면 작은 병정도는 날려버리는 멋진 삶.
그러니까 다들 타고 있는 거겠지───어째서인지 튀고 싶어하는 녀석도 있지만.

그리고 들이닥친건 말 그대로의 먹구름 투성이.  최악의 날씨에 커다란 파도.
그런데도 선원들의 기개는 그야말로 절호조
어떤 폭풍어가 불어 닥칠지라도, 어떤 파도가 불어쳐와도 배안이 더욱 격렬하다.
선원들은 폭풍우 이상으로 미쳐있다.

아아― 신천옹호, 어디서부터 방랑해 무엇을 원하는지. 그것은 커다란 수수께끼.
선장조차 그런 건 알지도 못하고.
아아― 신천옹이여 어디로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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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ocale 설치, 실행하였습니다.

아처링이 코드를 올려달라고 하길래 올리는군염[....]


어지간하면 가로읽기로 고칠것을 권장합니다[....]

번역될시 텍스트가 더럽게 길어질 것을 대비해 개행을 전부 죽여버렸습니다[..............]

뭐 문장 정렬의 의미도 있긴하지만....

ㅇㅇ[.........]

그런게 이게임 여러가지로 설정이 확튀어서 그럴까 꽤 재밌습니다 ㅡㅡㅋ


AT코드(대사, 선택지, 백로그)

HOOK(0x0041D803,TRANS([ESP+0x4],PTRCHEAT)),ENCODEKOR,FORCEFONT(5),HOOK(0x004109C0,TRANS([ESP+0x4],PTRCHEAT))


필터코드( ATData.rar 를 받아주세요)

KoFilter{},Fix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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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커스텀 딕은 만들어서 사용해 주세염[....]

PS. 문장이 어렵습니다. 번역기도 시망이군요.

PS. 저편에서 스토리 번역중인 뤼놔의 불만불만불만이 여기까지 들리고있습니다.

PS. 음성챗으로[................]

PS. 게임이 잠시 버벅이는 느낌이 드는건 게임이 팅기는게 아닙니다. 문장이 더럽게 길 뿐이에요[...]